분위기 파악못하고 한순간에 나락가네

순서대로
32나락
김소연나락
목K나락

강용석만 살아남았네
앞으로 강용석의 행보가 제일 궁금하다

일단 가세연은 끝났고
각자 독자적으로 활동할순있으나
민심을 잃으면 영향력은 미비하지

독자적인 영향력 면에서는 강용석이 월등해서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거 사실

강용석은 혼자 집에서 하루에 1시간 유튜브방송만해도 고정시청자 1만~2만 정도는 쉽게 유지하는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