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누가 맘에안들어도 그동안 죽고못사네하던 애들이
가장중요한시기에 배신의 칼을 뽑는다??
정말 나라가 팔릴 문제가 아니라면 그건 어떤일도 정당화 될수없어..
힘들더라도 더 참고 큰일이 지나간후에 조용히 말나오지않는선에서 니들끼리 정리해야될문제였어..
그게 니들 양쪽 모두의 패착이된거야..
어떤명분으로도 지금상황을 대변할순없다고본다 나는..
아무리 누가 맘에안들어도 그동안 죽고못사네하던 애들이
가장중요한시기에 배신의 칼을 뽑는다??
정말 나라가 팔릴 문제가 아니라면 그건 어떤일도 정당화 될수없어..
힘들더라도 더 참고 큰일이 지나간후에 조용히 말나오지않는선에서 니들끼리 정리해야될문제였어..
그게 니들 양쪽 모두의 패착이된거야..
어떤명분으로도 지금상황을 대변할순없다고본다 나는..
이게 맞다 협상 깨고 가세연에 칼 들이댔을 때 이미 대의명분은 상실한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