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변
- 이준석 윤리위 결과에 관계 없이 쌈닭으로서 명성 얻음(차기 총선의 발판)
- 목K, 김세의, 강변과 비즈니스 관계 유지(직접 참전은 없을 것)
- 결과적으로 실리 챙김
2. 김부장
- 김변과 운명 공동체이기 때문에 목K, 김세의 사태에 대해 지금 이상의 직접 참전은 없을 것
3. 강변
- 강변 스타일 상 지금까지 처럼 김세의에 대한 직접 언급 없을 것
- 1억 5천 푼돈 때문에 사생결단 할 일도 없고, 조용히 천천히 앞으로의 계획 진행할 것임(차기 총선 준비 등)
4. 세이킴
- 코어 팬층이 김세의의 진면목을 알고 이탈한 지금 뮤스K와 뮤박은 폭망 예상되나, 향후 정부 지원 문화 컨텐츠로 선정될 경우에는 사골처럼 우려 먹기 가능
- 영향력이 이전 같지는 않겠지만 유튜브도 계속 운영할 거고. 결국 살아남음
- 정치권 진출은 물밑에서 계속 시도할거도 운좋으면 될지도? (지난 총선처럼 비례 출마 가능성 큼)
5. 목K
- 김세의로 인한 사적 피해(갑질 등)에 대해서는 왠만한 임팩트 없이는 공감대 형성 실패할 것(고상이 김세의 인성 파탄 행동에 대해 토로했지만 잊혀진 것과 유사)
- 공적 피해도 어제 방송처럼 새로운 사실 없이 헤메기만 한다면 점점 동력을 잃을 것임
- 채널 폭파 여부와 관계 없이 강변과 운명 공동체로서 정치 유튜버 계속할 것으로 예상
* 결론
- 강변이 나서지 않는 이상 목K는 과거 고상처럼 끝날 가능성이 큼
- 김변, 김부장, 강변, 김세의는 별일 없는 것처럼 계속 하던거 할 것임
- 한국 사회에서는 공명심 때문에 남 일에 쓸데없이 나서면 자신만 피해 봄
김용호, 강용석은 재판부터 걱정해야 할 걸....
세희는 곧 감방 갈것 가터
감방을 가더라도 재판이 먼저지
부잣집 망하는 데 3년은 걸린단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