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따라 가세연 프롤로그 부터 봤음

32 : 선거직후는 하루하루  경악이었지만 애새끼 수준 지랄발광이 한달여를 지속되니 별 감정 없음

32나 돈부스러기 보고 몰려드는 삼류사류들을 보면 가세연은 변빠 몽빠 수준으로 서서히 쪼그라들거라 생각함

김변: 생각하기도 피곤한 인간유형이고 이번에 민낯을 똑똑히 봤음

공감력은 없는데 지 감정은 주체를 못하고 퍼붓고 이겼다 정신승리하는 스타일인데 정치한다니 헛웃음
지 성격대로 알아서 살겠지


목케이 : 강변에 대해 한 말들은 진심이라고 생각하지만 홀로서기 했음 좋겠음

선거전날 1,2,3도 굳이 필요한가 위험했음

결국 양쪽 다 멸망전으로 치닫고 목케이 자신이 가장 큰 데미지 입음

어제 방송으로 윤의 따봉절, 김변의 화이팅 통화 같은 심정을 느낀 지지자들이 많을 것

착하게 포장하고 감정을 존중한다며 물을 탔지만 사람들은 한두번 당한게 아니기때문에 씁쓸함은 막을 수 없음

그런 바탕에서 32 얘기, 소송 후원금 모금을 했으니 겉돌게 되고 연동돼 있던 감정이 분리되면서 분위기가 차가워진것

꼭 유튜브를 하겠다면 시사 방송의 재능보다는 심야시간 음악 틀고 디제이 조곤조곤 느낌으로 방향전환을 했으면 어떨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