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들이 머리가 안 좋아서 김변호사님을 이해 못 할지 모릅니다.

권유는 차분히 기승전결 자신의 감정 생각에 대한 배경을 너무 잘 설명하니 이해가 십분 됩니다.

그런데 김소연 변호사님도 자신의 방송을 모니터링 후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느끼고

이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감정과 판단을 하게 하는가를 고심 후 글도 쓰시고 고소도 하시면 어쩔 수 없지요.


그런데 본질은 법위에 법아래에 인간미 인간성 이런 정서와 감성도 명 재판관님들은 판결하실때 

감안을 하십니다. 우리가 수학으로 먹고 살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 권유를 싫어하시는 이유가 있고 그 속내는 저희는 모릅니다.

그냥 싫을 수 있지요.


저희는 일단락 된것으로 알고 주말 오후를 즐기는데

이건 또 왜 날벼락인지요 ??


참 암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