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생각하면
맘블리와 통화를 했다는 건
여기의 끈을 나름 생각하고 있다는 걸로 보인다.
갤러들이 도저히 모른 척 넘어갈 수 없는
심리적 지점은
가장 큰 의혹은
‘김세의를 어떻게 생각하냐’ 이다.
이미 엎질러진 언행 때문에
상황이 곤혹스럽긴 한데
스스로 공감대를 따라잡기 힘들어
우리를 향한 ‘선의’에 대해
진정성을 실을 수 없다면
당분간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나중에 강변이 돌아왔을 때
그 때 같이 풀으삼.
한 동안 중립의 시기가 있기는 했으나,
이제 그것은 완전히 폐기된 패러다임이다.
시간 상으론 고작 저번 주이긴 하지만
거의 핵미사일 수준의
선제타격을 당한 거기 때문에
이젠 돌이킬 수 없다.
- dc official App
뭘 말해 김세의 화이팅 하는데
우리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으로.. 마지막 피의 쉴드를 쳐주고 싶다. - dc App
그러게 서포터즈나 팬클이랑 안했으니 다행인데..맘블리가 서초갑 선거때 엄청 도왔음 - dc App
암담 & 참혹 ㅠㅠ
요약좀해라
이게 길다고 생각하는 너의 두뇌를 먼저 돌아보길.. - dc App
김변은 섹스톤 처리후 등장하셨으면
222222
조롱하는 모습.고소드립.캠프에 대한 입장 다 들었는데 더 얘기할거 있나?
당시 우리의 입장으로서는 상식적 항의를,, 팸코충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반사적으로 그것들과 비슷한 공격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다고 마지막 피의 쉴드를 쳐본다. - dc App
손절하려는데 목이 자꾸 선거때 얘기하며참견하니 32랑 친하려는 본인이 나쁜 사람인거같고 폭발한거지..오해풀생각조차 없는거도 그거고.단순 성깔부리는걸 지적하는게 아니다.전체 행동에서 느껴지는게 다 한방향임.
김변이 세희 좀 조아하면 안 되나? 좀 내보려두자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