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 강변까지 끌고 들어오는 니 꼬라지는 괜찮으세요?

내로남불 오지네요.

목케이가 잘했다고 누가 말했냐고.

그냥 니 대처방법이 잘못됐다고.

변호사면 말귀 좀 알아들어, 제발.

갈라치기 존나 욕하더니 자기가 갈라치기의 끝을 보여주고 있네.

널 아끼는 김부장이 일단 덮고 가려고 했잖아.

불만이어도 며칠 정도 지나면 큰 불 끄고 지나갈 상황이었다.

그런데 니가 기름 부었어.


김세이랑 너랑 친하던 말던 상관없고, 솔직히 방송을 다시 한다고 해도 별로 관심없어.

다.만.

멀쩡한 구독자를 정신병자 취급하고 당신처럼 한가해서 페메로 시비나 거는 이상한 사람 만드냐고, 왜.

그냥 방송 보는 사람들 모두 싸잡아서 "왜 나한테 해명하라고 해?" 따지는 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기분 상했으면 목케이랑 둘이서 치고박고 싸우던가.

목케이가 싫으면 강변한테 따지라고.

왜 그걸로 구독자랑 싸우냐?

아무도 너한테 뒤에서 도와주라고, 일하라고 강요 안 했고 왜 안 도와주냐고 따지지 않았어.

널 찾아가서 따질 정도로 한가한 사람들인 줄 아냐?

방송도 시간 있으면 겨우 챙겨보고 싸울 때 군자금 챙겨준 게 다야.

니가 그쪽 손에 놀아난 걸 왜 몰라.

너한테 페메 보내고 따지는 인간들이랑 응원하고 지지해준 사람들이랑 헷갈릴 정도로 빠가사리야?

이렇게 멍청해서 김성진 변호나 제대로 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