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가세연 핵심 5만명이 유랑중인데 그 덕을 새마을이 보고 있어요.
새마을 남매는 가세연, 목케이 다 구독자 빠졌는데 새마을은 별 타격 없더라, 우리는 나름 코어 지지층이 있는거야 ㅋㅋ 흐뭇해 하던데.
멤버쉽 1천명 만들어 달라고, 슈퍼챗 브금도 깔고. 다 좋아요. 자기 채널 애정갖고 키우는거. 저도 강변 기다리며 자주 봤어요.
그런데 그저께 김변 본성 대방출 후 그날 밤 당장 직격탄 오기 시작하니 그거 때문에 목케이님한테 달려가잖아요.
목케이님이 걱정돼서 50분 통화했겠어요?
강변이 김성진 소개시켜 준거 아니라잖아요. 이미 자기들은 예전부터 노력해와서 어렵게 따낸 거라잖아요. 무슨 노력을 했겠어요?
누가 연결해 줬겠어요?
디톡스하고 실익을 찾아 가겠다잖아요. 매일 공중파에 빵빵 터지고 다 좋고 새줄도 잡았고, 강변쪽과 안전이별만 하면 되는데.
자기 유튜브 $$$에 구멍이 생겼으니 황급히 뽄드칠한거죠. 거기 휘감겨요?
좋게좋게 말하면서 달래주고 엄청 공들였겠죠. 한달 몇백, 몇천이 걸린 일인데.
그 여자는 꿈쩍도 안하고 실시간 법적조치 드립에 사과는 커녕 한발짝도 물러설 생각이 없는데
목케이님은 그 통화 몇분에 하루종일 걱정하며 온라인에서 개싸움, 차단, 비웃음 당한 지지자들에게
"감정은 존중합니다. 그런데, 저는 일단 김부장과 풀었습니다. 김변과는 긴호흡.."
딱 듣는데 김부장이 목케이님 입을 빌려 비판여론에 재갈을 물리는구나 하는 생각만 떠오르던데요.
거의 사흘을 목케이님 지지하며 돈쓰고 시간쓰고 같이 울고 걱정하고 실시간만 기다리고 현생을 못산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그 전날 김변 폭주방송과 담날까지 이어지는 어택으로 감정이 하늘 끝까지 차오른 상태에서 목케이님은 그렇게 가볍게 웃고 넘어갈 일이 아니었어요.
차라리 새마을에 더 압력을 가해서 김종연이 직접 김변한테 ㅈㄹ하게 했어야죠, 니가 내채널 죽인다고.
아님 그정도는 또 펨코단, 세력 운운하며 쎈척하고 끝내던가 어떻게 되든 성인들이니 알아서 하겠지.
새마을 채널 피해 가지않게 해주고 싶다면, 김부장을 통해 전달을 했어야죠.
고성에 비아냥을 쏟아내고 블랙컨슈머 취급받은 지지자들을 대신해서 강하게 항의를 하고 어떤 리액션이라도 받아냈어야죠.
32한테 참고 참고 참아준 결과가 뭐에요? 이정도까지 보고 김변과 아직도 여지를 줍니까?
그렇지 않아도 실리를 찾아 가겠다는 사람이니, 라이브 깽판친거 시청자들 상대 법적조치 협박한거 기타 감정쓰레기통 취급해 퍼부은것들 인정하고 쿨하게 끊어야죠.
저런 사람은그 누구 옆에도 있으면 큰일날 시한폭탄이에요.
특히나 새출발 하려는 강용석 변호사한테는 털끝 하나라도 묻으면 안되는 사람이구요.
개인적으로 조용히 화해를 하건 뭘하건 알고싶지 않아요.
그 동안 지지하고 후원했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해 주세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32가 ㅅㅂㄴ!!! 하다가 돌아서서 그쪽 사정도 그렇더라, 아무 조건
걸지 말고 그냥 사퇴하자.... 이거 당한 기분입니다.
ㅇㅇ
팩트네 ㅋㅋ 나도 이렇게 생각했다
와 구구절절 옳은말이다. 목케이는 순진하게 이용당하지말고 이분 말 듣고 목케이와 강변팬 지키길. 리더가 무력하면 팬이 떠남을 기억하길
짤 적절하네. 아직 목K 응원하지만 귀담아 들을 필요 있는 말이다. 어제처럼 방송하면 과거 고상되는거다.
똑똑한 분석
개추
마지막 짤이 진짜 명짤이네 내집 튼튼하다고 자만말아라 니집도 무너지고 나락떨어지는거는 순식간이다
지성인다운 냉철한 생각에 동감합니다.
강대장도 호구라서 그러겠냐... 다 알겠지 서서히 거리 둘거야. 지금은 충분히 마음 굳혔을 듯
정정 목케이도
똑똑하다
동감.김부장은 딱 저 이유로 저러는거야.솔직히 목케이가 거기 속는거보고 갑갑하더라.
아 너무 잘썼어요
개추!
목k 정신 챙기자
진심 개추!!! 새마을방송 주인인 김부장이랑 풀면모해 앙금은 김변이랑 목k인데. 강대장 응원하는 사람들 대대분 새마을 슈퍼챳쏴주고 하...암튼 딴걸 떠나 김변의 감정섞인 비아냥 말투는 듣는사람 상처 많이 줬다.못돌아와 이젠.
코어지지층이 있다고 착각도 하고 있구나. 댓글 보니까 새마을 지지자는 1프로 정도던데.
박사논문감이다 - dc App
극공감
똑똑한 게이노
어제 목k 방송 보고 찝찝했거든 너 게이글 극공감 개추다
강추
확실하다 공감한다
공감꾹 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