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힘들어한다고 왜 안도와주냐고 바쁜 사람 힘들게 만듬. 전화를 받든 안받든 그걸 지들이 왜 난리치는지 왜 몰려가서 욕하는지 보고있음 황당.


약자를 측은하게 생각하는건 당연함
그러나 선량한 강자를 괴롭히면서까지 약자를 대신해 욕하고 깽판부리는건 노이해.

제일 이해 안가는 건.. 그 약자가 빠 너보다 약자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