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변호사는 김세희의 강변,목케이,이차장에 대한 모멸적인 방송은 잘 못봤다고 하고 목케이가 멈췄으면 이사태까지 안왔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김종연 부장이 김세희 또라이짓 설명안했겠냐 설명 다 했는데도 자신의 일 아니고는 깊이 알 생각도 없고 공감도 못하는거야.

다만 이제 자기한테도 비난이 오니까 고소 한다고 난리치는거고 

이제 기관총을 목케이, 이차장, 강변에게까지 난사하겠다고 하는데 별말 안한 강변에게는 왜 법적으로 정리하겠다고 한거냐 아무리 감정이 격해졌다고 해도

할말이 따로 있지.. 저렇게 속좁고 감정적으로 대해서 정치를 어떻게 한다고...준석이 뿐이 아니라 김소연변호사도 핸드폰 뺏어야한다. 


어제 방송보니 목케이도 당분간 김변에 대해서는 언급자제하려고 하던데 김소연 변호사도 서로 언금하고 각자 갈길 가면 안될까?

목케이 생각은  한 때 동료라서 김세희에 대한 생각도 공감하고 같이 까는건 몰라도 거리를 두었으면 한거 같은데 김소연 변호사는 정작 본인이 얘기한 실리추구에 의해

세히와 손절할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자기 고집이 보통이 아닌 사람이 억지로 설득할 생각하지말고 서로 갈길이 다른 걸 확인했다고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