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마음 먹은 사람은 붙잡아도 곧 퇴사한다

그냥 안녕을 빌어주며 보내는게 상책이야

난 아직 붙잡아서 계속 근무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데리구 있으면 구설수만 올라

가끔 들리는 소식에 또 이직했다더라 월급이 작아졌다더라

이런소식 들리면 흐믓하게 미소지을 뿐이지

물론 나가서 잘되면 잘나갔네 하고 칭찬함




앞에도 말했었는데 억지로 화해 안해도 된다 목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