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보신 분들 기억 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아시겠지만

몇일 전 새마을 방송에서 김소연변호사와 김종현 부장의 승질과 고성 꺼지라는 말에 비판했던 사람 입니다

전 그 비판과 동시에 그들의 지지를 접었습니다

그러면 그만 입니다

정치인은 소비 제품 입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선택하거나 선택 안하면 그만 입니다

몇일 내내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인은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잘 나갈 때는 비판에 거품 물고 법적대응 어쩌고 하지만

외면 당해 무플 되면 악플에도 고마워서 눈물 흘립니다

김소연 변호사는 김성진 건으로 이목이 집중되니까 

지금 하늘을 날라가는데 권유나 새마을 방송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준석 펨코만도 못한 사람으로 보겠지요

그러나

이준석 날라가면 다시 언론이나 정치권은 김소연을 외면할 것이고

2년 뒤 선거 공천 못 받을 것이고, 다시 후원금 받아 선거 나가려고 할 때 가면

우리들이 얼마나 소즁한 존재였다는 것을 알고 피 눈물 흘리겠지요

이재 그만 우리는 미래의 찐 자유 우파 정치인을 키우는데 집중할 때 입니다

긴 호흡으로

지지율 1% 나올지언정 대통령 후보들 보다 더 빠른 시간에 더 많은 후원금을 모으는 우리들은

지가 잘나서 지지해 준 걸로 착각하고

지 지지자들은 가돼지 머슴 취급해도 괜챦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에 대해 이러저런 이야기로 정신 차리게 해 줄 시간도 의미도 없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