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형님들 하면서


김세의와 방송할때는, 비위 맞출려고 발발 기는 모습이 역력했고


인위적인 모습등에서 존나게 거부감 느껴졌었지



그러다가, 김용호와 방송할때는 목K 특유의 그 오바스러운 리액션을 보자니


그 인성과 성향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거부감 들었지



그래서, 난 애초부터 목K 방송 자체도 잘 안봤고, 신뢰하지도 않았음



단지, 가세연이 위기일때, 도와준 부분에 대해서만 좋게 평가했지



가세연의 행보에 숟가락 얹어가는 행위를 하면서


슈퍼챗 받고, 구독자 늘리는 짓은 걍 그러려니 했음



박정희 뮤지컬에서 홍보한게 무슨놈의 대단한 노력이라고..


그거 기획하고, 투자하고, 연출하고, 만드는 그 피똥싸는 과정에서


결과에 숟가락 얹어가며, 컨텐츠화하고 이득 창출한 인간이


그딴 홍보부탁 받아서 존나게 열심히 했니 뭐했니... 그따구로 포장질하고


가세연은 짓밟고 있고.... ㅉㅉ



고작 선거기간 그 짦은 기간동안 김세의한테 신뢰를 잃고


밥줄 끊기게 생기니, 김세의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그놈의 생계형 인성 수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