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강용석의 확실한 입장표명임  하지만 그런일은 강변의 성향상 매우 희박함  누구와도 완전하게 척지지않고 관망하는게 강변의 처세술인것 같고

목K가 가장 원하는 그림은 본인이 총대메고 욕받이 했으니 강변이 앞에 나와서 김세의와는 연을 끊고 목K와 함께간다는 입장표명이었을 것임 

하지만 사회생활 특히 비지니스 관계에서는 의리가 밥먹여주지 않는다는거   결국 각자의 이득을  찾게 되있음 


인지도나 이런걸 떠나서 목K가 가장 인간적으로 보이긴 한다만   기업이나 조직의 입장에서 목k처럼 행동하는건 서로 안좋게 끝날 확률이 상당히 큼

김소연 변호사도 본인이 하는일에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는 그런 성격을 제외하면 강용석과 상당히 비슷한 처세를 보임 누구하나랑 척지지않고 과잉충성하지 않는... 

물론 강용석에 비해 상당히 노련미가 떨어짐   아무튼 강용석과 김소연은 본인의 실리를  우선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손해는 안본다는거 


결론은  김세의는 누구와 붙여놔도 결국는 파탄날 정도로 최악의 인성이라 평가할것도 없고 가  나머지는 어차피 극렬빠들하고 분탕종자들 제외하곤 대부분 시청자들 이거보고 저거보고 하는 사람들이니 니가맞네 내가맞네 그만하고 웃으면서 좋게좋게 방송해라 뒤에서 싸우든지 뭐하든지 안보이게 하고     

선거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이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