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는 촉새같고 가벼워 보이지만 원칙이 뚜렷하고 대의를 위해서는 손해도 감수하는 스타일이고 


강용석은 항상 자기 살 구멍 먼저 찾아보고 계산이 빠른 스타일인것 같다 


목K는 그냥 강용석에 붙어서 먹고 살 걱정없이 한자리 해먹으려고 하는것 같고 


김소연은 성질머리가 남 밑에 못 있는 스타일.



솔직히 김세의가 안됬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