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히 말해서
그 분은 자기 생각이 없는 분이야.
아무리 백날 두 사람이 얘기해도
송이가 몇 마디 하면
송이 생각대로 생각할 분.
그리고 송이가 체구 작은 여성이라 한계가 있는
폭력성을 극대화 시켜서 외부에 표출하는 역할.
여자 분은 너무 자신이 사랑스런 아직 중2병이 치유 안 된 분
남자 분은 고등학교 교실에서 권투선수라고 뒷자리에서 자다가 소리 꽥꽥 지르면서 가오잡던 시절에 머물러 계신분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동경하는 여학생의 뜻대로 움직이는 느낌.
암튼 두 분 사춘기 소년 소녀 감성 참 예쁜거 같아.
그 분은 자기 생각이 없는 분이야.
아무리 백날 두 사람이 얘기해도
송이가 몇 마디 하면
송이 생각대로 생각할 분.
그리고 송이가 체구 작은 여성이라 한계가 있는
폭력성을 극대화 시켜서 외부에 표출하는 역할.
여자 분은 너무 자신이 사랑스런 아직 중2병이 치유 안 된 분
남자 분은 고등학교 교실에서 권투선수라고 뒷자리에서 자다가 소리 꽥꽥 지르면서 가오잡던 시절에 머물러 계신분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동경하는 여학생의 뜻대로 움직이는 느낌.
암튼 두 분 사춘기 소년 소녀 감성 참 예쁜거 같아.
그부장은 새마을 후원금이 왔다갔다 하니까 필사적으로 목케이 구슬려 비판세력 막는거지. 분탕은 그여자가 끊임없이 치는데, 그 여자와 맞다이 뜨기보다는 이쪽 진압이 쉬워보였을라나? ㅈㄴ 어리석음. 그런데 목케이 지지층은 분탕도, 펨코단도, 세줌마도 아니고 우파시민 중에서도 제일 이성적인 집단이다. 목케이를 심정적으로 이해해서 지지하지만 바로 나는 풀었으니 김변과는 긴호흡.. 한다고 무뇌처럼 진압되지 않는다. 사람 한참 잘못봤다. ㅎ
그냥 김부장은 생각이 없은거 같아 김소련이 그들에게 최고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