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에 있을 때 목k나 김소연을 끌어들인 것은 강용석의 입김이 아니라 김세의일 가능성이 크다


그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다 해야되는 사람이니까


지금 시점에서 강용석한테 목격자나 김소연이 필요한 존재일까?


떼어놓고 싶은 혹일 뿐이다



스페인 여행기간 중 김세의의 공격을 받아 멸망하길 바랐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자기들끼리도 싸우고 난리났네



아, 스페인에서 조금만 더 있자


이런 생각이 들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