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가 그냥 막 존나 목케이 추종자라서 김소연을 까는게 아니라니까?

목케이랑 김소연이랑 둘다 그냥 좋아했는데 왜 지금 김소연을 까냐?

김소연 이중잣대랑 인성이 존나게 더러운걸 확인해버렸으니까 그러는거임

아니 시발 생각해봐라

그동안 우리가 좋아했던 김소연은 나쁜일 한 사람 노빠꾸로 까고 그런모습이었지. 이준석이 성상납 받았으니까 성상납으로 까고, 내부총질 분탕질하니까 그걸까고 하는거에서 노빠꾸라서 좋아했던거잖아

근데 그 대상이 목케이가 됐어. 그럼 목케이가 한 일에 대해서 까야하는거잖아? 하지만 김소연은 목케이가 한 실수를 까면서 갑자기 급발진해서 눈물팔아서 슈퍼챗받고 하소연하면서 슈퍼챗받고 어저구하면서 목케이의 평소 방송 자체를 눈물팔이 유튜버로 매도해버렸잖아

그러면서 자기는 합방도 할거고 일부에 대해서 의견만 다른거래

김세의가 후원 읽으면서 목케이 강용석 괴롭히는건 목케이가 기다려달라는 말 하나 하니까 그렇게 잘 듣고

목케이가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실수한건 전화고 나발이고 남의말 듣지도 않고 노빠꾸로 인격말살을 해버리는데

이게 정당하거나 잣대가 명확한거로 보임? 힘들어하는 동료한테 잔인하게 말로 공격하는게 존나 정의감에 불타서 그런거로 보임?

심지어 그걸 자기채널도 아닌데서 해 버렸으니까 김종연하고 목케이 사이에서도 갈등이 생겼는데. 그와중에 김종연은 두아이의 엄마 드립치면서 역대급 무리수도 두고.

그래서 목케이랑 김종연이랑 뒤에서 합의보고 양쪽의 의견을 철회하는 입장으로 영상을 쳐 내렸더니 자기 개인채널로와서 자기 의견은 철회되지 않았다고 몸소 보야주는거잖아

김종연의 입장은 뭐가되냐? 목케이랑 합의보고 통수치는사람처럼 되잖아. 벌써 그 통수질만 2번째 한게 된다고. 본인이 통수치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아니 자기의 지금 행동이 존나 사회정의를 위해서면 또 몰라. 주변인한테 온갖 민폐 다 끼치면서 자기 공격당하는거 짜증난다고 난리 난리를 치는데 시발 인성이 개쓰레기처럼 보이는걸 어떡함?

목케이도 좌표찍은거 실수라고 했고 스튜디오 오해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잖아

본인 민주당에서 이상한거 서명하고 그런거는 몰랐으니까 사과안해도 되고 목케이는 오해했고 사과하고 철회방송을 쳐 해도 분이 사그라들지 않으니

이게 이중잣대 분조장이 아니면 뭐임? 실수를 누가 먼저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잖아 지금. 인성이 빻아보인다고. 사람 인성이 저런식인데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넘어갈거면 시발 이준석 런때리는거도 원래 이준석은 화나면 런해요 하고 쉴드치겠네

그냥 시발 좆같은 부분이 남아도 가만히 있는게 성인이고 사회생활이지 평소 성인성인 입에 달고살면서 자기한테만 무한한 관대함을 보이니 이게 인성 개빻은거로밖에 안보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