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MBC 사장,권유 경기부지사,차명진 마사회장 이 말 했던 건 사실인가 보네
근데 김세의가 워낙 븅딱같이 협상을 하고 오니...(명예회복이라는 말 자체가 추상적이어서 무슨 명예를 어떻게 회복하겠다는 건지 실체가 없음)
홧김에 농담 삼아 한 말 같은데 (너 왜 이렇게 븅딱같이 빨래질 당하고 왔어라곤 대놓고 못 하겠으니)저걸 선거 직전에 모 언론사에 폭로했다고??
야~야~ 깔.롱아 ㅋㅋㅋ 김세의 앞에선 농담 한마디 해도 저렇게 되갚는다.
400~500따리 구독자 하꼬를 세의 망구들이 당장 만 이상으로 키워주니 네 인생의 구세주같지.??
수틀리면 1년 후에 네가 세의한테 고상,목케이 꼴 고대로 날지 누가 알겠냐~
사람 앞일 누구도 예단 못 한단다.
깔 롱도 조심해... ㅠㅠ 끝이 나락인가봐...
나도 방송 들었는데, 저게 정확히 뭐냐면, 김세히가 말도 안되는 단일화 협상으로 하고 오니 (사실상 우리는 자진사퇴하겠다 수준으로 말했다고 함, 즉 협상이 아니라 가서 벌벌 긴거) 강변이 아니 그렇게 협상을 하면 어떡하냐 김세의 엠비씨 사장, 권유 부지사, 차명진 마사회장은 요구해야지 라고 농담으로 말했고, 그걸 가지고 목케이랑도 김세의가 장난치면서 껄껄 웃으며 통화한거야. 근데 그걸 김세의가 마치 실제 권유가 부지사를 원했고 차명진이 마사회장을 원했던것처럼 방송에서 호도를 했고.
실제로 강변 쪽에서 김은혜 쪽에 단일화 조건으로 요구한 건 딱 한가지, 강용석이 김은혜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가? 뭔가 이거 하나 요구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