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정선거 변호사비 얘기나오면서
민경욱의원 가세연에서 돈받으셨자나요?
막 화내면서 방송한거 봤었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구지 저말해서 가세연 그리고 강변호사까지
난처해지는거 아닌가 막 그랬는데...
이번에도 왠지 비슷하게
강변호사 난처하게
캠프 관계자 아니라하구
2천만원이니 필라세이드? 니
폭로하면 다 죽는다는 식으로 말하고...
목k랑 싸우고 왜 주변사람까지 다치게 하는지
그냥 협박처럼 들려 슬프네...
김변 목k 강변 셋이 가세연 능가 우파채널 만드나 기대했겠만......ㅠㅠㅠ
민경욱때 기억남
협박 변호사 ㅋ
함께 갔으면 큰일날뻔 했구먼....천만다행 !!
목ㅋ가 3번 폭로하고 그만했어야 했어 한달 내내 징징
목k 폭로 응원하는사람두있고 그만하라는 사람도 있어서 둘다 이해하는데, 김변 목k 서로 일은 서로 사덕으로 푸는게 맞지. 김변도 타채널 가서 실시간댓글은 눈쌀 찌푸려져서 안타깝다...
그때는 즉각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생각도 든다ㅠㅠ 떠들게 냅두고 싹 다 모아서 고소미 쳐먹이는 것도 방법인데 아무래도 방송이 업이다보니 쇼잉에도 치중하다보니 이런 부작용이 생긴듯.. 그냥 다 속상함 ㅠㅠㅠㅠ
변호를 하라고 법을 배운게 아니라 협박을 배웠네
ㄹㅇ
얘는 협박이 일상인가 고소한다하면 다들 엎드리는거냐 아우 꼴베기 싫어
지금이라도 실체를 안게 다행이지. 국힘까지 들어가서 저짓했어봐라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