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안경테 넘어 번뜩이는 재치와 말뽄새


누구도 범접할 수없는 유펜 초 고엘리트 학벌


잡혀있는 강소장을 위해 빨리 나오라고 외쳐줄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


변호사 따위도 무서워하지 않는 대담함


누구보다 빨리 손익계산을 헤내는 머리회전





이모든게 다 목K를 위해 존재하는 허섭한 표현일 뿐, 그를 완벽히 표현할 단어와 문맥이 쉽게 생각나지 않는다.



이건 고소 고발 사건 꼭 승리할 것이며, 


가세연을 이길 100만 유투바가 곧 멀지 않았음을 난 느낄 수 있다.


렛스 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