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방송 김소연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조합하면 이거란 말이지?

가세연 김세의 : 이승훈 차장 입이 얼마나 가벼운지 아시길 바랍니다. 이차장이 평소 강용석 소장님 약점을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가 어떻게 강용석 소장님의 약점을 다 알고 있겠습니까?

새마을 김소연 : 목격자K (권유)가 자꾸 나를 끼워서 일을 크게 만들었어요. 앞으로 강용석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자기 밖에 모르는 강용석이 갑자기 내일 방송한다고 할만하네 ㅋㅋ 목k가 혼자 두들겨 맞을 때는 가만 있다가 ㅋㅋ

강용석 이름이 슬슬 화제의 중심에 들어가고 법적인 책임 거론되기 시작하니까 뜬금없이 라이브 방송한다고 알림!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