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상식적인’ 인과관계는 아니다.

상식적인 인과는
목k -> 김변 -> 목k -> 김변 -> 목k 이다.

지금 이 흐름은
목k -> 김변 -> 목k -> 김변 -> 강변+목k+이촵
이다.

의도된 거라면
김변은 김세의와 한패이거나 하청이고

의도되지 않은 거라면
김변은 부하로서, 아군으로서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다.

예상할 수 없는 반응을 펼치기 때문이다.

이해하려고 노력해 본다면
강변+목k+이촵을 펨코나 부리는
이준석으로 본 것인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