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많이 배운듯한 년이, 난 아무것두 몰라요,,, 그러면서, 모르는척, 약한척, 내편인척 하다가, 상대가 방심하여 헛점을 노출하고,자기한테 거슬리고 수틀리면 돌변하는 녀자? 이런 녀자들의 대부분은 아주 교묘하고, 간악하여... 언뜻보면 이런 녀자가 이사회의 주역이 될것 같지만....결국 말로는 좋지 못하더라! 하여튼 봅시다, 이싸움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