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K, K2, 새마을 방송, 가세연, 강용석 경기서울연합

모두 구독하고 아직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각자의 스탠스가 이해 됩니다 - 옳고 그름을 떠나서요.


당신한테 하고 싶은 말은

항상 약간의 조롱을 섞는 듯한 말투에 쿨한 척 하는 당신의 주장/말과 다르게

최근 일주일간 당신이 보여준 행동들은


"찌질함"과 "남자답지 못함", 그 자체라고 봅니다


김세의가 강용석 탈퇴하지 않음에 분노하고 당신들과 척진 것도 이해가 가면서도

당신들이 김세의가 특유의 성격에 질려서 갈라서기 한것 또한 이해가 가요

강용석씨가 본인 성격에 따라 이런 싸움판에 끼지 않는 것도 이해 가면서도

당사자임에도 어떻게 한마디도 안할까 싶기도 해요

김소연씨는 조금 더 부드럽게 말햇으면 어땟을까 싶다가도

가장 그래도 프로페셔널하고 오히려 남자다운게 김소연씨 아닌가 싶어요


가장 이해가 안가고 실망한 인물은 김세의도 아니고 강용석도 아니고 김소연도 아니고 목케이 당신입니다.


최근 방송에서, "김소연씨는 제가 대신 공격받은거에요, 이거 아셔야합니다." 이 말은 최악이었고,

선거 직후 김세의에 대해서 폭로 했으면 그걸로 끝냈어야지, 그걸 계속 매일 방송에서 질질 끌면서

목케이 스스로 저격안한다고 하지만 결국 방송에서는 김세의에 대한 조롱과 비판도 아닌 유치한 말장난들이 난무했어요


그리고 김세의가 정말 잘못한 짓...저작권을 가지고 공격을 한거에 대해서

결국 당신 분노는 폭발했죠

그리고 지금은 정말 이러고 싶지 않지만 하면서 자율시청료랍시고 후원을 부탁하고 있죠

아마도 분노의 폭발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생계가 끊기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근데, 김소연씨 말하고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한데요,


제 생각은 목케이 당신이... 당신 사적인 싸움을 괜히 일반 구독자들에게 오픈시키면서

오히려 구독자들끼리 더 싸우게하고 쓸데없는 피로감만 양쪽에 들게 하고 있어요.

당신 때문에요.


각자 자기 할일만 하면 됬어요.


특히 최근 부산 해변가에서부터 보여준 당신이 보여준 행동은

구걸과 찌질함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처럼 보여집니다.

애초에 김세의에 대해 무시하고, 아니면 알아서 잘 살길 바란다, 하고

당신 갈 길 가면서 일절 언급조차 없고 그렇게 지냈으면 없었을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김세의가 당신 저작권으로 공격한거,

그걸 구독자들에게 말해서 뭘 어쩌라는 겁니까?


"얘 좀 보래요~ 얘 이런데요~" 도 아니고 진짜 유치하고 남자답지 못합니다.

알아서 김세의랑 둘이서 해결하던지, 변호사를 선임하던지 알아서 하셔야지

그걸 구독자에게 오픈해서 뭘 어쩌라구요? 더 큰 싸움밖에 안나죠?

그리고 나서 다음 날 방송에서 뭐 제발 싸우지 좀 말라구요?

갑자기 김소연씨 언급하면서 싸움판에 불지르고..아니, 싸움판을 만든 장본인이 누군데요?


언제나 방송에서 하고 있는 얇은 미소 뒤에

얼마나 작은 그릇과 소심함, 얕은 질투심과 열등감을 지니고 있었는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줬어요.


솔직히 실망 많이 했습니다.


여전히 당신만큼 어떤 사실에 대해서 나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정리하는 사람은 몇 없다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지지하지만,


실망한 건 사실이에요. 저 같은 사람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