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이 지금 목케이 김변등 상황에 대해

모를리가 없다

그럼에도 태평하게 여행글이나 쓴다?

지금 이 타이밍에?

이건 목케이를 버리거나 관심없단게 아니라

'뭐 별거아니네' 라는 강변식의 표현이라고 봄

'크게 걱정할거 없으니 다음 여행 계획이나 짤거다'

라는걸 일부러 드러내는거지

가세연에 대한 정산도 소리소문없이 진행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펑 터트린거처럼

지금도 우리몰래 뭘 하고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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