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못 견뎌해서 앞뒤 안 가리는 김변의 성격을 이용해
누군가가 이간질 시나리오를 쓴 거라면?
솔직히 섭섭한 감정이랑 워딩 다 빼고보면 가세연이랑 김변이 김성진 건으로 통화한건 이상한게 아니거든.

그럼 반대로.
누구나 아는 뻔한 대답을 들을게 뻔한데도 굳이 전화해서 인터뷰한건 이상하지 않아?
내보내지 말라고 했는데도 방송에 내보낸게 사실은 누군가를 자극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신사동 스튜디오도 넥스트로 직원이랑 가세연 직원이 대화하다 나온 거였다는 가능성은 없었을까?

페북에서 skb랑 32가 사이좋게 ㅎㅎㅎ 하는걸 보니 머리가 어질하다.

놀아나는 게 아닌가 해서.

저작권신고 공격과 인터뷰는 거의 동시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