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은 마이웨이라 가족여행 집중하고 독서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을테고


목k는 강변이랑 긴밀하게 연락할 정도는 아니고 이찹 통해서 근황 들을 정도겠지만


김소연은 저번 문제의 인터뷰뿐만 아니라 저번 새마을방송에서도 김32랑 통화했다고


제발 칭찬하지말라고 했다며 관계회복한게 넘 좋은지 들뜬 상태로 말을 하고


갑자기 이 타이밍에 강 목 촵.. 이 셋을 형사처벌받게 하겠다며 협박하고


목k랑도 선 긋는거보면 확실히 32가 뒤에서 부추기는 듯


강 목 촵 괴롭히고 궁지에 모는 거... 이건 김32가 가장 바라고 하고싶었던 일 아니냐?


선거 후 강변이 떠나니까 32가 이를 갈던데?


어쨋든 실망스럽고 한심한 건 김소연이야 잘가라~~~ 내 아까운 침 뱥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