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의한테 가족이 아닌 사람이 이렇게 생각 해주는거………
라고 하면서 진심 울컥했었을때
나도 감정 이입되었었는데

참 지랄같다
하나도 아닌 둘……등에 칼꼽는게
직업인건지 토나오는 집단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