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케이와 강변은 애초에 자신이 몸담은 정당에 가래침뱉고 동지라는 사람들 등에 칼꼽고 나온사람을 동지로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정치감이 없는거.
정의를 찾아서 왔다고 떠들지만 글쎄? 정의는 정쟁을 정당화하기위한 수단일뿐이고 배신과 정쟁을 일삼으며 이곳까지 40년의 인생을 직진한번 한적없이 빠꾸만 해 온 니가 뭐? 빠꾸가 없어?ㅋㅋㅋㅋ
ㅋㅋㅋ 개가 웃을 일. 강변도 마찬가지고 김세의도 조심해라.
가까이 해선 안될 가장 더러운류의 인간형임.
내눈엔 그냥 수틀리면 다 물어뜯어버리는 광견병걸린 미친개로밖에 안보임.  정치판들어와 똥물뒤집어 쓰지않겠다는 노력이 가상은 하다만은 본인이 설사라는걸 깨닫지 않는이상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하려는 꿈은 꾸지도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