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변의 페북에 올린 댓글에
좋아요가 많이 달렸는데
그 댓글이 최고존엄 김변의 심기에 거슬렸는지
차단을 시켰네요?
새방 커뮤글도 입맛에 안맞으면
바로 삭제ㅋ
최고존엄 김변 지적하면
블랙컨슈머, 무지성이라며
'방송시청호소인'이라고 수사의뢰 한답니다ㅋㅋ
블랙컨슈머와 무지성의 기준이 뭔가요?
본인들의 주장에만 동조하면 지성을 가진 지지자들이고
처음 보는 닉이 비판 의견을 내면
해당 닉을 쓰는 자는 무지성을 가진 분탕러가 되는 겁니까?
대중이 어느 정치인 또는 변호사를 평가함에 있어서 가족관계가 그 평가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아이가 없으면 좌표 찍혀도 되고
아이가 있으면 좌표 찍히면 안됩니까?
그의 아이가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행위를 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부모의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으나,
두 아이의  엄마이니
좌표찍지 마라는 건
꼴페미의 주장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렇다면 윤석열은 자식이 없고
이재명은 자식이 둘 있는 아빠니까
이재명에게는 좌표찍지 마라고 해야
김변이 그렇게도 까대는
이중성이 아닌 거 아닌가요?
카메라 돌아가면 반페미
필요할 땐 딸 둘 엄만데 왜 우쭈쭈 안해줘잉ㅋ
정치인은 공인입니다.
대중의 평가를 받는 것이 숙명인 직업입니다.
대통령도 대중의 평가를 받아요.
비판이 못견디게 싫다면 정치질 안하면 됩니다.
좌파 정치인들이 사적으로 친한 유튜브에 나와서 거품물고 자기주장 떠들어대는 건
비난받아 마땅하고
누구는 우파로 전향했으니
난장 장사치들 싸우는 것 마냥 핏대올려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것도
인정하고 지지해야 합니까?
말로는 김부장 방송이라고 하면서
그 방송에서는 김변이라는 정치인의 일방적인 주장들이 나오고
그에 대한 반박과 비판할 채널은 막아버린 후,
김부장의 입과 글을 통해서만
그에 대한 반박이 나오고 있지않나요?
김부장의 외형을 하고
김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김부장은 김변의 아바타인가요?
내 편이니 무조건 편들면서 부르짖는 정의로
내로남불이라며 저쪽을 비판하는 건
그 또한 내로남불 아닙니까?
난 진짜 정의로운지 알았지ㅋ
김부장과 김변은 포지션이 다릅니다.
불과 몇달 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정치인이
평정심을 잃고
방송을 매개체로
시청자들을 상대로
저잣거리 싸움질 같이 핏대를 올리고는
자신에 대한 비판자는 모두 분탕러 취급하며
지지를 철회하든 말든 상관없으니
나가라고 하는 행태에 대한 평가가 좋을 것 같습니까?
내가 하는 행위는 모두 정의롭고
그에 반하는 모든 것은 무지성 취급하면서
리준석에게 최고존엄이라고 비난하나요?
너무 바빠서 방송 볼 시간 없다고
고장난 라디오처럼 떠들더니
김부장도 모르는 목k 방송내용
줄줄 외우더만ㅋ
오수재가 주말드라마인 거 김변때메 알았네ㅋㅋㅋ
드라마 본다고 바쁘고
자기가 자기 사건 하느라 바쁘면
드라마 안보고
사건 수임 줄이면 되는 거지
이렇게 바쁜데도
무지성인 니들한테 방송까지 해준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그 지독한 선민의식은
어쩜 그렇게 누구랑 똑같은지ㅋ
구독자도 필요없고
지지자도 필요없으면

슈퍼챗 막고
계좌 지우고
회원도 안받으면 되겠네.
김부장 방송이라
수입은 일절 손 안대고
오로지
국민 계몽하느라
기름값도 안받고 방송만 해주는 거지?
암만, 그렇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