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연이 김소연 발작하는거 꼴배기 싫어서
공개적으로 한마디 하는순간
아마도 극딜하겠지.

친한사이일수록 약점을 많이 알거고

김소연을 새마을방송의 브랜드로 쓰다시피
하는 김종연은 본인은 아닌척 하겠지만

이미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해서
어지간한 발작에도 쉽게
손절하진 못하겠지만
많이 답답하긴 할 듯

허니, 김종연 둘다 너무 속마음을 드러내지는 말 것.

이번에 김소연의 발작을 보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둘도 뭔가 느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