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는 든든하겠지. 나도 그랬었거든. 든든한 큰언니처럼 ㅋㅋ 내가 불합리한 일을 당했다고 언니에게 하소연했더니내가 언제부터 니 큰언니었냐며 고소드립 치니까솔직히 좀 아프거든?허니야 고소 안박히는 니가 부럽다.소연누나 잘 챙겨라.혹시 훗날 개같이 발작하거든 무조건 싹싹 빌고.
알고 지내는 동안 풀빠꾸 하다가 갑자기 수틀리면 노빠꾸 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