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협상용이라는데  협상이 목적이면 고급차에서 일어난 일을 알고 있다 정도로 흘렸을 것.


그러나 구체적인 차량명 정확한 금액 등을 말한거 보면 노빠꾸라는 뜻


분별없이 한 행동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져라는 것은 


이미 결심 내렸고 서면정리만 남았다는 뜻.


강변이나 목케이 전화올까봐 차단해놧을 것임.


김소연은 내일 이야기가 잘되어 서로 오해를 풀었다 할 가능성은 0프로임


그리고 스케일자체가 단순히 목케이를 곤란하게 하겠다는 의도를 벗어난 


펠리세이드 스캔들 수준의 폭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