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거 알아....
근데 선거 끝난지가 한달이 넘었고,,,
강대장님도 선거때문에 너무 과열되있고 유튜브판도 너무 상호 비방이 심해서
해외에서 힐링하면서 이 열기를 식힐려고하는데
그래서 일부로 해외에서 방송도 별로 안킴...
근데 목K 그래 억울한거 아는데
이사람 건들고 저사람 건들고
아니 억울한건 알겠는데
좀 잠잠해지기 원해서 강대장님 해외까지 나가신거 같은데
왜 강대장님이 결국 피해를 봐야하냐?
우리 용석이햄이 도대체 뭘 잘못을했다고 목K 칼춤에 같이 휩쓸려서 피해를 봐야하냐??
언제는 이뻐 죽겠다더니 바로 버리노 ㅋㅋ
1032로 인해 계정이 날아갈 위기였다.
그럼 세의를 저격해야지 왜 뜬금없이 김변을 걸고 넘어지냐고
밭갈이 검거
니들같은 개복치들이 문제를 더 키우는거야 목k계정 신고당했으면 자신이 법리적으로 해결할수있도록 조용히 후원금보내면서 지켜봐줘야 했을텐데 한줌도 안되는 인원들이 부추키고 판단흐리게하고 그래서 니들이 뭘 해결해줄수있었나 이간질이나 하면서 돌이킬수없을 상황으로 몰아넣는거밖에 뭘했나 이젠 그들이 해결하도록 지켜봐라
칼춤은 김변이 추고 있지 왜그라누..
그니까 적당히 해야지 선거전날 1부에서 3부까지 방송도 지혼자 결정해 내보내고 방송 선거후 조용히 법으로 하던가 매일 김세 공격 지금 이게 무슨 난리냐고 피곤하고 짜증나
목k도 사무실 얻는것도 그래 왜 김변한테 얘기했나? 조용히 처리하지 회사비밀은 그일이 다 될때까지 마누라한테도 얘기 안하는거야 다들 입이 너무 싸. 아니 가세연에 몸담은 사람들 다 기본도 모르는 수준이하의 사람들인것 같다. 으이구
신사동 사무실 이야기도 목케이가 나불거려 지금 이지경 된거지 진짜 도움안된다고 방송감도 딸리는데 비밀도 못지키고
김변에 대한 말도 별 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