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원에 따르면 모더나 약물의 방울들을 2시간동안 상온에 둔 후에 특별한 현미경으로 관찰한 후에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계속 확대해보니 결국에는 나노 그래핀 산화물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산화물의 반점이 일정한 어떤 모양을 만들면서 자체적으로 스스로 움직인다.

벌레처럼 생긴 구조와 반점이 제각기 움직이는 것 같더니 또 서로 함께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것들이 모여서는 방울들이 담긴 유리의 가장자리를 향해서 방향을 바꾸는데

이들 나노 입자들은 내가 자신들을 접안 렌즈로 관찰하는 것을 마치 알고 있다는것 처럼

잠시 움직임을 멈추더니 다시 중앙 쪽으로 계속 몰려갔다.

그리고는 필라멘트 같은 긴 실이나 벌레 같은 모양을 스스로 만들기도 하고 들쭉 날쭉한 덩어리 모양들을 만들기도 했다.


미국의학 연구소에서 모더나백신 약병안에서 산화그래핀 나노벌레 발견!!!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