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주사NL 이었다네. 주사파는 아닌데 NL이다? 나도 이게 뭔지 잘모름.
2) 소련붕괴후 너무 슬픈 나머지 방에서 한참 울었다.
3) 한나라당에 들어가 국회의원이 된 후 합리적 보수 코스프레: 남원정(남경필, 원희룡, 정병국) 트리오의 하나.
4) 젊은 세대에 어필한다고 언플많이 함(예: 나는 요새 카트라이더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5) 전여옥왈 술고래임. 아침 회의에 나타나면 술냄새 밖에 나지 안았대.
6) 언젠가 대선 경선에 나갔는데 뜬금없이 전두환을 찾아가 큰절을 올림. 모두 황당해 했음.(그러면 보수표를 받을거라고 기대했나?)
다 그런거지. - dc App
소련 무너졌다고 펑평운 것은 압권.
586 출신 정치인은 운동권인게 자연스런 현상임. 80년대 전두환 정권을 칭송하던 놈이 지금 정치한다 생각하면 그게 더 문제지
586 출신 중에 포장을 아주 잘한 애들 많음. 겉으로 보면 그냥 좌파였던 같지만 실상을 보면 만만치 않음. 비주사NL이 180도 돌아서 전두환이게 잘보이려 하는 것은 문제가 됨.
젊은 세대에 어필한다고 젊은척 하는거 극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