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주사NL 이었다네. 주사파는 아닌데 NL이다? 나도 이게 뭔지 잘모름. 

2) 소련붕괴후 너무 슬픈 나머지 방에서 한참 울었다.

3) 한나라당에 들어가 국회의원이 된 후 합리적 보수 코스프레: 남원정(남경필, 원희룡, 정병국) 트리오의 하나.

4) 젊은 세대에 어필한다고 언플많이 함(예: 나는 요새 카트라이더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5) 전여옥왈 술고래임. 아침 회의에 나타나면 술냄새 밖에 나지 안았대.

6) 언젠가 대선 경선에 나갔는데 뜬금없이 전두환을 찾아가 큰절을 올림. 모두 황당해 했음.(그러면 보수표를 받을거라고 기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