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은 우파여전사로 예쁘게 봐줬는데
남들이 뭐라했건 자긴 홍준표 안 미워했고
할 말 대놓고 했고, 나름 홍준표 귀엽고
...아 이제 못 들어주겠다
저런 식의 자기칭찬.
박범계 얘기도. 귀에 피나도록 들어줬건만
이젠 역겨워지려고 허네

참 사람 맘이 이렇네
저 여자 화법에 지쳤다 이제
범개얘기도 거의 고장난 라디오 수준
여성계 얘기까지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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