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력이 부족한 게이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다시 한번 나선다.


, 여기 게이들 중 수원농대 졸개들은 마치 103222억원을

쌈지돈에서 제돈 선뜻 내준것처럼 착각하더라?

그 돈이 1032꺼냐? 그 논리가 대체 어떻게 나온게야?

농대 농대 수원농대라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 아니잖아?


말도 안되는 논리라서 대꾸할 필요도 없는 거였는데..

거의 여자 팬티 잡아 찢는 논리로 계속 어거지를 피니까..


22억이나 모금된거.. 물론 수원농대도 첨엔 기여를 했어.

근데.. 상품이 전혀 아니면.. 누가 그렇게까지 기부했겠니?

한국 정치사에 첨 있는 일이구, 윤석렬 보다도 더 뜨거웠어.

나두 그렇고 다른 사람도 그렇고..

단시간내에 기부행렬이 이어진거는


일단 더불어 조중동 카르텔에 척추가 부러진 국짐담 무리들의 행태

서울시당에서 만장일치로 복당을 허용했는데도.. 리준섹이 억지 거부를 해

지지자들이 분노에 차서 기부행렬이 이어진거야.

그리고 강후보가 낸 획기적인 경기도 개발 프로젝트의

타당성 실현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한거야..


그래서 나는 서울 사람임에도 2회에 걸쳐 거금을 기부를 했지..

그리고 그 모금 행사는 1032가 아이디어를 내고 출발을 한건 맞을거야.

그리고 나서 목K, 새마을방송도 지원사격을 해, 24시간 연속 방송이 가능했지..


경기도 지사 후보는 강용석이지 수원농대가 아니야.

이건 단순이 몰래 비례 신청했다

개망신 당하고 마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구

직선의 선거판 분위기를 수원농대가 너무 모르더라


강용석후보는 수원농대가 내보낸 꼭두각시가 아냐.

강후보도 말했지만, 단일화에 첨부터

사퇴를 전제로 하는건 협상력 제로인거야.

그건 단순히 흥정이자 추잡한 정치적 계산일 뿐이지


그리고 단일화는 리준섹이 강력히 거부했고

펨코 계열 김은혜도 달가와 하지 않았던 거야

수원농대 설치는거 보니 조금만 기다리면

스스로 사퇴하겠지 모 그런 계산이었겠지..


그리고 중간에 위험한 순간이 있었잖아?

경기도 각 지자체에서 100명씩 추천을 받아야 하는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내에.. 선관위 일방적 통보

그런데 가세연은 전혀 협조가 없던데??

경서연과 목K 방송에서 밤을 새워가며 늦게까지

뜨거운 지원군의 릴레이 도움을 받고 있던데?


그 귀중한 하룻동안 강후보는 1032 달래려고

놀아 주었다는 기막힌 소식도 들리구? ㅎㅎ

어린애냐? 그렇게 등 두드려가며 달래야 하고?

그 때 그런 긴박한 상황에 후보 추천을 못 받으면?

경기도 지사 후보 등록도 못했을텐데..

22억을 기부한 기부자 행렬은 모가 되는거니?


강후보가 22억을 기부한 고마운 국민들의 뜻을 잘 헤아려

사퇴하더라도 적어도 최소한의 명분을 가지고 설득해야 하는거야

최소한의 명분도 주지 않은 국짐과 김은혜는 별론으로 하구,

자유우파의 목소리를 대변해서 나타내고,

만약 그 뜻이 정치적 이슈를 던질 수 있다면

국짐이 개혁되든 새로운 정치세력의 집결이 가능하던지

그게 선거를 치러 본 강후보의 판단 이고,

22억을 기부한 수많은 사람들의 뜻인게야

후보도 아닌 수원농대가 독단적으로 강요할 수는 없는거지


여기까지가 이 형의 생각이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면 네 의견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