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마스크 알아서 풀어주겟지~ 나이브하게 잇다간 언제풀어줄지 모른다
물론지금 방역책임관인 복지부장관이 공석인게 커서 방역기조가 크게 판이 안바뀌는것도 잇음
근데 명심할건 정권교체되엇다고 알아서 해주겟지~ 감나무에서 감떨어지는거 기다리다간
언제풀어줄지도모르고 기약없는기다림된다
우리가할수잇는건 소송을제기하는거와 집회 실내에서 마스크안쓰는걸 보여주며 정부정책에 저항해야함
실내마스크 알아서 풀어주겟지~ 나이브하게 잇다간 언제풀어줄지 모른다
물론지금 방역책임관인 복지부장관이 공석인게 커서 방역기조가 크게 판이 안바뀌는것도 잇음
근데 명심할건 정권교체되엇다고 알아서 해주겟지~ 감나무에서 감떨어지는거 기다리다간
언제풀어줄지도모르고 기약없는기다림된다
우리가할수잇는건 소송을제기하는거와 집회 실내에서 마스크안쓰는걸 보여주며 정부정책에 저항해야함
4차 맞는거 보고 기겁했다
윤정부는 아직까지 스텐스는 민주당과 다른것은 백신패스와 거리두기는 안한다는것이다
그리고 백신접종 의무가아닌 자유에맡긴다는거
그건 맞음 강요하지 않는거에 그저 감사 그러나 4차까지 맞는건 정말로 잘못된 일 윤카도 존나 아플껄 지금 모더나 맞았다던데.. 질병 돼지들 물갈이 안하면 계속 윤카 갖고 흔들거임 질병청이 소리소문 없이 일하게끔 만들어야함
지금 현재 질병청 정은경 나간다음에 들어온 사람이 정은경이랑 별반 다를 것 없는 늬안임 질병돼지들도 그대로이고 윤석열이 중심 못잡고 백신 타령하면 지지율 더 하락할거임 지금은 그냥 퍼지든 말든 코로나고 백신이고 뉴스에서 사라지게 만들고 경제에 힘써야함
그건 간픽이라 어쩔수없음 백경란 청장 그래서 빨리 복지부장관 임명이 시급함 방역기조가 판이 바뀌기때문에
ㄹㅇ 나도 동의 ㅇㅇ간재비가 12월 말 즈음에 백신 최대한 많은 사람이 맞아야 한다고 라이브 방송에서 말한거 난 기억한다 지금도 스탠스 숨기고 있을 뿐 맹신하는거 맞는것 같고 윤이라도 잘했으면 좋겠다 간한텐 큰 기대 안함 일망치지만 말길
윤카입장이나 한덕수총리도 일단은 국민들에게 강요는안하는대신 4차유행이 다시오고잇으니 우리가할수잇는일은 백신접종밖에 없다고 알리는 메세지같다고 생각 (물론자율접종)
그렇긴 함 그런데 일단 4만명 됐다고 부작용도 제대로 파악 안된 백신부터 맞아 제끼는것 또한 신중하게 생각해야함 왜냐면 윤정부에서 백신 권유하기 시작하면 문가놈 집앞에 가서 시위했던 사람들은 뭐가 되냐는 거
한덕수도 그렇고 일단 중립인척 하는 좌판들은 죄다 하는일이 맘에 안듬 솔직한 심정
그래서 대통령실이나 한덕수총리가 백신패스나 거리두기가없다고 명확히 입장을 기사화해서 국민들에게 신뢰를주고잇음
한총리는 원래 좌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