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내던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밤."

권유랑 병열이도 화해하고 방송중 통화하면
세히 발작버튼 제대로 눌려서 꿀잼이겠다.
세히로 인한 서로의 오해와 착각을 걷어내면
서로의 역할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지 않을까?
영원을 꿈꾸는 인생과 현실이라는 어려운 숙제.
희노애락속, 위로받고 상처입은 영혼들의 동행.
오단장 덕분에 잊고 지내던 추억을 기억하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