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내던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밤." 권유랑 병열이도 화해하고 방송중 통화하면 세히 발작버튼 제대로 눌려서 꿀잼이겠다. 세히로 인한 서로의 오해와 착각을 걷어내면 서로의 역할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지 않을까? 영원을 꿈꾸는 인생과 현실이라는 어려운 숙제. 희노애락속, 위로받고 상처입은 영혼들의 동행. 오단장 덕분에 잊고 지내던 추억을 기억하는 밤. https://youtu.be/QT32jGEaC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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