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진의와 진심"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통일에 대해 진심이셨다는,
삼대세습 북돼지들의 억압과 착취속에서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전심을 다해 노력하셨던,
북한 주민들을 향한 박근혜 대통령의 '자유의 외침'.
탄핵이라는 거대한 사기극에 숨겨졌던 그간의 진실.
통치자금인 국정원 특활비에 숨겨진 진실의 조각.
문제인 정권의 반인권-반인륜 범죄로 인해 기억되는.
"북한주민 여러분, 언제든 자유의 터전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2016년10월1일 제68주년 국군의날.
박근혜 대통령. 그립습니다.
뵈러 가면 돼지 ㅎ.
그럴수 있음 좋겠네요.
외출 나오셔서 방문한 지지자들과 인사도 나누신다더라. 생각날때 한번 가봐 ㅎ. 요즘도 사람들 많이 오려나?
그러시구나..
박통이 참 국가를 바로 세우고자 노력하신 유일한 분 같다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선동된 국민들에게 욕 먹으면서도 헌법 가치 수호를 위해 꺽이지 않았던...
오늘도 좋은 하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