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첸이 통화녹음 당하기 싫어서
권유와의 통화를 거부하고 피한거라고?

1. 변호사로서 업무특성상 통화녹음은
당연하다고 말한 사람은 누구? 장첸 ㅋ.

2. 통화녹음가지고 페북서 협박질 한건 누구?
이것도 물론 장첸이지. 언론 기사로도 박제됨.

3. 거짓말이 문제냐? 통화녹음이 문제냐?
거짓말을 한 놈이 잘못된 거냐? 입증한 사람 잘못이냐?
이것도 물론 장첸 잘못이지. 거짓말을 안하면 되는거 아님?

4. 권유는 실무를 담당하던 선대본부장으로서
업무특성상 통화녹음은 당연한거야.
괌세히의 거짓말도, 장첸의 거짓말도 그덕에 입증됨.
그리고 역적모의 드립으로 시점왜곡한 장첸의 거짓말도,
5월 30일로 특정되었으니 선거기간중의 일이란다.

5. 강변, 강캠 지지자들이 분노한건 장첸의 거짓말이
모욕과 조롱을 당하면서도 지켜온 강캠의 명분과 가치를
훼손시키는 악의적인 거짓말이기 때문이야.

시점을 왜곡한 '역적모의'드립.
사실관계도 밝히지 않은 펠리세이드 떡밥.
이 두가지만으로도 장첸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야.
배신하고 역적질한건 장첸과 괌세히란다.
여기서 욕먹기 싫으면 장첸이나 그마을이 자중하면되고
니들이 분탕질 안하면 되는거야.

배신자들따위 신경쓰고 살기엔 현생으로도 바쁘단다.
구찮게 하지말고 느그갤서 니들끼리 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