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마을 노래 부르는 거 난 듣기 싫어서 껐었음.
도대체 누가 무슨 노래를 잘한다는 건지 참나.
노래하기 릴레이는 누가 하라고 했냐고.
그저 어디든 닥치는대로 끼고 싶어서.
쓸데없이 노래질이나 할 시간에
기자호소인답게 글짓기 연습이나 좀 하지.
뻥안치고 초등 3학년보다도 못한 필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