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과 권유는 그냥 방송 자체가
시청자들과 소통하는게 즐거운 사람들인거야.

그래서 시청자들도 그들의 유퀘함과 박식함이
그리고 존중과 배려가 즐겁게 받아들여지는 거겠지.

방송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들과는 애초 관점이 다른거지.

그래서 괌세히도 어처구니 없는 저작권 공격을 한거고
장첸이나 그 마을 기자가 권유의 심정을 공감 못한거고,

하나씩 쌓여온 기록들에 담겨진 추억의 가치는
애착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나 의미가 있는 거니까.

채널 안날라갔으니 영상 삭제된 것 정도는
심각한 피해가 아니라는 식의 그 마을 애들의 태도도
그들의 방송에 대한 진심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

글구 아까 어떤 갤러가 권유 방송 못하는 이유
질문하던데, 며칠 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말했지만

현재 상황은 유튭의 7.9일 채널 삭제 통보 이후
합법적인 권유의 반론통보로 인한 유예기간으로 보이고

유튭 약관상 반론통보 이후 10일 이내에
괌세히는 저작권 침해를 합법적으로 입증해야 돼.

괌세히가 입증 못하면 채널 복구되는거고.
현재 송출중단된 목케이 채널서 방송 풀리는건
평일기준 7.22일 이전에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추후 괌세히의 허위사실-무고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권유가 변호사랑 잘 준비해서 대처하겠지.

법알못 법조반장은 자기무덤을 판거라구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