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탄핵에 대해선 크게 관심이 없었을거야 그저
끌려다니다보니 탄핵 반대에 긍정하는쪽으로 서게된거고
한번씩 32가 전라도는 폭동이네 어쩌네 말할 때마다 옆에서 공허한 표정으로 전라도는 폭동이죠 이렇게 긍정할때와
김종인 체재에 대해서 말할때 성과를 낸 부분에선 인정을 해야하지 않겠냐라고 소신껏 정치 평론할때 망구들이 '소장님 그런말 하지마세요ㅠㅠ'라며 난리칠때 조용히 영상 내리고 하는거 보면 이사람은 어쩌다가 유튜브를 하게 되었고 입담과 캐릭터 때문에 인기를 얻어 떡상을 했지만 왠지 공허한 느낌이 있다는건 감출수가 없는거 같더라

그러다가 경기도지사 선거할때 유세현장을 돌아다니면서 당선되든 단일화 결과가 좋든 어떻게든 정치권에 들어가고 싶은 열망이 생기니 유튜브 시작이래로 내 착각인진 모르겠지만 처음으로 얼굴에 생기가 도는거 같았음 그러니 나같은 지지자들은 꼭 좀 잘됐으면 좋겠다고 지지하고 후원했는거고
  
아마 나와같은 느낌으로 강변 지지하는 사람도 꽤 있을거야 그걸 깨뜨리고 망쳐놓은게 32라서 지금 32는 그 분노를 받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