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성질에 사회성 없고 고집센 여자가
인싸~한 스타일 남자 잡아서 결혼하니
갑자기 주변에 사람이 넘쳐남

여자는 지능력인냥
원래 본인의 모습은 기억에서 싹 지워버리고
주제 파악 못하고 까불다

빡친
남자가 떠나가 버리니 다시 여자는 결혼전 상태로 원상복귀하고 있는 상태임

여자는 현재도 거품물고 악을 쓰며 자기를 떠난 남자와
그 주변인들 저주하며 현실을 부정하지만

더 비참한건 속으로는 더 좃되봐라 하며
'언니 잘 헤어졌다' 이야기하며 여전히 그녀의
돈을 노리고 있는 영양가 없는 것들만 남아 있다는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