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당대표때 세력모으려고
당원가입 독려하는거 어떻게보냐니
교안할배 말하길

"특정 목적을 가지고 당원가입을 독려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리고 하네.

우리 김대표님 "아 참 멋진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바로 이틀전에
자기 최고위원 나간다며
다들 당원가입해서 천원씩 내라고 당원가입 독려하던데...

혹시 7시 라이브 김세의랑 위험한 초대석 김세의가
다른 사람인건 아닐까?

그러고보니 기업은행 65502662901014도 안하던데..
다른 사람인가보다.

진짜 닮았네. 헷갈리게 이름도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