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퇴사냐 굴종이냐

양자택일을 강요 받은 거나 마찬가지다

몇 만명 보는 앞에서 개갈굼 시연

용서기도 목케도 05도

타협의 여지 없이 까 버리니

적당히 뒷수습이 안 됨

빠꾸없는 직선적 성격이

채널을 키우기도 했고 망조로 보내는 중이기도 하다

근데 보는 게 너무 괴로움

구독자 시청자가 떨어져 나갈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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