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만 해도 본인이 이리 될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싶다

실시간 시청 10만을 거뜬히 찍어대던 가세연이 이렇게 순식간에

떡락하는걸 보니.. 유튜브 시장은 무섭다는걸 다시금 느끼네

본인도 지금 이 상황이 납득이 안갈거야...

자기 객관화가 안되니 작금의 상황을 모두 남탓에서 찾을건데

얼마나 억울하겠어... 세상이 좆같고 배신당한거 같겠지..

분노조절도 잘못하는 성격인데 미칠 노릇일듯..

남탓으로 돌릴수록 마음의 병이 깊어질텐데 한편으론 불쌍하다..

주변에 제대로된 친구 한명이 없나봄..ㅉㅉ